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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보다 더 많은 돈을 벌고 싶다면 글쓰기 능력를 길러라.
블로그, 유튜브, 인스타, 카톡 등 sns 문화는 이미 우리 생활에 없어서는 안될만큼 깊이 자리매김 했습니다. 사진, 영상, 글을 통해 필요한 정보를 찾고 비지니스는 물론 일상적인 대화까지도 직접 대면하지 않더라도 가능한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글, 사진, 영상 그중 가장 기본적이고 핵심적인 것이 바로 글이라는 수단이 아닐까 싶습니다. 보충설명이 없는 사진이나 영상은 때론 잘못된 해석으로 오해를 사기도 합니다. 정확하고 효과적인 내용전달을 위해서는 보충설명 즉, 글쓰기 만한게 없을 듯 합니다. 회사에서 일을 할때, 물건을 팔때, 블로그에 글을 쓸, 유튜브 썸네일을 만들때에도 우리는 글로써 누군가를 설득해야 합니다. 글 좀 못쓴다고 해서 생존하는데는 지장이 없을지 모르지만, 분명 경쟁에서는 뒤쳐질 수 있습니다. 평색직장이라는 개념도 사라진지 이미 오래 입니다. 행여 지금 조직에 몸 담고 있다고 해도 언제까지나 회사에만 의존할 수 없는 노릇입니다. 세상은 이미 스스로 살아남아야 하는 자생력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자생력에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인터넷으로 전 세계가 연결된 현재와 미래에 글쓰기 능력은 우리에게 더 큰 가능성과 기회를 제공해 줄 것이기에 그만큼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을 것이라 여겨 집니다.
책 '마케터의 문장'은 글쓰기 스킬로 연수입 10배를 올린 어느 현직 마케터의 실전테크닉이 담긴 책으로 초보들도 바로 실전 글쓰기에 적용해 볼 수 있는 여러 스킬을 예시를 통해 쉽게 설명합니다. 방문자가 늘지 않는 초보 블로거부터 온라인 비지니스 다방면에 걸쳐 독자로부터 읽고 싶어지게 만드는 문장을 쓰고 그 문장을 통해 성과를 이루고 싶은 분들이라면 한번 읽어보길 추천드립니다.
구성
책 마케터의 문장은 총 5장으로 구성 되어있습니다. 1장에서는 왜? 글(문장)을 잘 써야하는지, 잘 쓰면 어떠한 좋은 점이 있는지, 글쓰기의 중요성에 대해 말하며, 2~5장에 걸쳐서 각각 초급-중급-고급편으로 나누어 문장쓰기 기술에 대해 설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각 챕터가 끝날 때마다 '마케터의 꿀팁' 이라는 코너에서는 '소제목 쓰기'와 '벤치마킹' 등의 내용은 글쓰기가 막막한 초보자들에게 유용한 꿀팁이 될 것 같습니다.
마케터의 꿀팁

01. 쉼표가 너무 많다. 줄을 함부로 바꾸지 않는다. 한문장이 너무 길다
02. 문잔의 질은 퇴고로 결정된다.
03. 막히면 '소제목'부터 쓴다.
04. '머릿속 독자'와 대화하면서 쓴다
05. 고수의 문장을 흉내 낸다(벤치마킹)
글쓰기 실전 테크닉 33가지
초급
상대가 읽고 싶어하는 문장 / 독자와 목적에 맞는 단어 선택하기 / 1 기사 1 메세지/테크닉 네가지(1.괄호와 따옴표, 2.공백늘리기, 3.표현을 바꿔 한번더 요약_말하자면, 즉, 바꾸어 말하면, 4. 항목별로 나누기 / 구체적인 예 / 접속사 활용하기
중급 1
나는을 당신으로 바꿔본다/나도 예전에는_듣는 사람 위치로 내려오 말하기/예상독자정하기_모든이를 만족시키는 문장은 없다/페르소나 설정_예상독자 상세히하기/사람에 대한 팬심 키우기/'Yes,but' 3단계로 사전에 반론 없애기/프로필로 유혹하기/
중급 2
스테이크 말고 시즐을 팔아라/강약과 높낮이(완급) 조절하기/제목의 기술 1)인상적인 사례 2) 화제성 있는 말 3) 구체적인 숫자 4) 쉽고 간단하다는 점을 어필 5) 의문형으로 6) 비교형으로 7) 의외성 8) 대화체 쓰기 / 읽는 사람 '성향'과 '니즈'에 맞춰 순서를 정한다
고급
읽는 이를 설레게 하는 문장 쓰기 / Why와 What에 80%를 투입한다 / 일하는 시간, 개인적인 시간, 휴식시간, 세파트로 공략한다 / 핵심고객의 Can not을 생각하고 Want를 상상한다 / 거절하는 이유를 먼저 언급해 "No"를 차단한다 / 사용자 후기, 숫자와 데이터 등 확실한 근거를 제시한다 / 최후의 수단 "Yes 세트'와 테스트 클로징을 전수한다 /
그래서 가장 중요한 건 ?
내가 아닌 '상대방 입장'에서 글쓰기
나만 읽는 일기장이 아니라면!
누군가 내 글을 읽기를 원한다면!
그렇게 누군가 내 글을 읽었다면!
아무래도그 글이 성과로 이어져야 글쓴이도 보람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그 성과가 단순히 읽게 만드는 것이든 물건 구매로 이어지든 말이죠. 성과로 이어지기 위해선 내가 아닌 '상대 중심'의 글쓰기가 되어야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독자가 어떤 목적을 가지고 내 글을 클릭했는지 내 글을 통해 뭘 얻고자 하는지 뭘 궁금해하고 어떠한 해결책을 원하는지 말이다.
그리고 그 전에 누가 내 글을 읽을 것인가? 즉, 정확한 타깃 설정이 된다면 글쓰기는 더 수월해 질 수 있을 것이다.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전백승 이라는 말처럼 핵심 독자를 파악할 수 있다면 이기는 글쓰기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이러한 점에서 제3장의 페르소나 설정하기 에서는 핵심독자를 상세하게 파악할 수 있는 체크리스트가 있어서 타깃분석 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더 벌고, 지키고, 잘 굴리자.
전설의 바빌론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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